Kronos DAO
한국어
Search…
⌃K

소개

Kronos DAO's Documentation in Korean!

Kronos DAO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Kronos DAO는 Klaytn 체인에서 이용 가능한 최초의 탈중앙화 준비 통화 프로토콜(Decentralized Reserve Currency Protocol)입니다. 탈중앙화 준비 통화 프로토콜은 Defi2.0으로도 불리며 프로토콜이 유동성을 소유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Kronos DAO는 KRNO 토큰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KRNO는 Kronos DAO 금고(Treasury)안에 예치된 여러 자산(예: KDAI, KRNO-KDAI LP 토큰 등)의 묶음들로부터 내재 가치가 형성됩니다.
크로노스 다오는 투자자가 스테이킹(Staking)과 민팅(Minting)을 통해 프로토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Staking)과 민팅(Minting) 기능은 시장의 고유한 경제 구조와 게임 이론에 근거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냅니다.
※ 준비통화(Reserve Currency)란? 실물경제에서는 기축통화 라고도 불리는 용어로 금과 더불어 대외(對外)지급을 위한 준비로서 각국이 보유하고 있는 통화를 말합니다.

Kronos DAO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Kronos DAO의 목표는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탈중앙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일관성을 갖추어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KRNO 토큰이 탈중앙화 준비 통화가 되어 글로벌 단위로 사용되고, 다양한 통화와 자유롭게 교환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Kronos DAO는 폴리곤 체인을 포함한 멀티체인 프로토콜이 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준비통화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갈 것이고 실제로 많은 파트너와 협업도 진행해왔습니다. 모든 파트너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Kronos DAO의 목표입니다.
또한, 프로토콜에 참여하는 참여자는 안정적인 Passive Income을 장기적으로 얻어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Kronos DAO가 Klaytn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Klaytn 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Klaytn Governance Council에 의해 기업 운영 컨센서스 노드를 구축하여 블록 체인의 대량 도입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시장 내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일반 대중들이 블록체인에 접근하는 것을 편안하고 친근하게 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한 접근성은 생태계가 시장 변동성에 쉽게 노출되는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대다수 블록 체인 커뮤니티가 클레이튼 체인에 참여하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탈중앙화 준비 통화 시스템이 클레이튼 체인의 확장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작용할 것이라 믿습니다. Kronos DAO가 클레이튼의 변동성을 일정부분 줄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는 클레이튼 체인의 확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Kronos DAO는 페깅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Non-Pegged Stablecoin, KRNO를 만들어 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RNO는 시장 변동성과 상관없이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는 통화로서 기능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 클레이튼 체인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보다 많은 커뮤니티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Kronos DAO에 어떻게 참여하나요?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스테이킹(staking)민팅(minting)입니다. 스테이커는 KRNO 토큰을 스테이크 해서 더 많은 KRNO 토큰을 받게 되고, 민터는 프로토콜(Kronos DAO)에 LP 토큰 또는 KDAI, KASH 등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을 제공하면 지정된 기간 이후 KRNO 토큰을 할인된 가격 구입할 수 있습니다.

Kronos DAO에서 어떻게 이익을 얻을 수 있나요?

스테이커(staker)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익은 전체 공급이 성장할 때 발생합니다. 프로토콜은 금고에서 KRNO 토큰을 발행하며, 그 대부분은 스테이커들에게 배분됩니다. 가격 노출이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남아있긴 하지만, 이로써 스테이커들은 자동 복리 적립을 통해 이득을 보게 됩니다. 이 말인 즉, 스테이커들은 토큰 잔고의 증가가 잠재적인 가격 하락을 상회하는 경우(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이익을 보게 됩니다.
민터(minter)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이득은 가격 일관성에서 발생합니다. 민터는 먼저 자산을 예탁하고, 정해진 시점에 약속된 수익을 보장 받습니다. 그 보상은 KRNO 토큰으로 지급되므로, 본드의 만기가 도래하면 본더의 수익은 KRNO 토큰의 가격에 따라 결정됩니다. 민터들은 KRNO 가격이 상승하거나 고정됨에 따라서 이익을 보게 됩니다.

Kronos DAO는 누가 만들었나요?

Kronos DAO는 클레이튼 체인의 올림푸스 포크입니다. 저희 팀은 대부분 익명이며 DeFi 커뮤니티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목표를 위해 치열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Kronos DAO는 누가 운영하나요?

현재 대부분의 결정은 핵심 팀에서 하고 있지만, 가능한 한 빨리 DAO에서 관리하는 모델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RNO는 스테이블 코인인가요?

KRNO는 페깅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Non-Pegged Stablecoin입니다. 다른 탈중앙화된 자산으로 지지되는, 알고리즘을 활용한 준비 통화(reserve currency)를 지향합니다. KRNO는 금본위제와 유사하게, 금고의 자산들이 KRNO의 내재 가치를 형성하기 때문에 참여자들이 명시적으로 가치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극도로 심한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는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 노출 리스크를 피하는 수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유용하지만 블록체인의 가치를 달러화(dollarize)하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달러에 페그되어 있는 가상자산이 그 자체로 장점이 매우 크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달러 화폐의 본질적인 가치와 연동이 된다는 단점이 명백하게 존재합니다. 달러는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 무한대에 가깝게 발행한 결과 가치가 절하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 연준 정책으로부터 자유로운, 암호화 기술에 기반한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제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어느 법정 화폐에 페깅(연동)되지 않는 달러 의존도를 제거한 스테이블코인을 만들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2021년 3월 출시된 올림푸스다오(Olympus DAO)입니다.
Kronos DAO도 올림푸스다오와 같은 이념에 입각해 법정 화폐에 페깅(연동)되지 않는스테이블코인 KRNO를 만들게 된 되었습니다. Kronos DAO는 KRNO를 궁극적으로 가치가 상승하는 코인Value-Increasing Coin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KRNO는 페깅되지 않고, 지지됩니다.

각 KRNO는 페깅되는 것이 아니라 1 KDAI에 지지됩니다. 금고가 각 KRNO을 최소 1 KDAI로 지지하기 때문에, 프로토콜은 KRNO이 1 KDAI 아래로 떨어질때 되사서 소각합니다. 이것은 KRNO의 가격을 1 KDAI 위로 지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토콜이 KRNO의 가격에 상한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항상 1 KDAI위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페깅은 1 달러에 고정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지지는 1 달러보다 같거나 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은 KRNO 가격의 바닥이나 혹은 내재 가치가 1 KDAI라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실제 가격이 언제 1 KDAI+프리미엄을 더한 값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결국 시장에 달렸습니다.

Defi2.0은 무엇인가요?

Defi2.0(Decentralized Finance 2.0)은 Defi1.0과는 다른 유동성을 Protocol이 직접 소유하는 방식의 Defi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Defi2.0을 가장 먼저 도입한 Protocol은 Olympus DAO입니다.
Defi1.0은 프로토콜의 유동성을 투자자 및 참여자들이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을 위해서 ‘유동성 채굴(Liquidity Mining)’이라는 개념을 내세워 프로토콜 기여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했습니다. 유동성 토큰(Liquidity Token)을 제공하는 대가로 거버넌스 토큰(Governance Token)을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인 유동성 채굴의 모델입니다. 동시에 높은 APY를 제공하면서 투자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Defi1.0이 일반적인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Defi1.0 프로토콜들은 초기에 빠른 속도로 유동성을 확보해서 프로토콜을 확장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동성 채굴 모델은 지속 가능한 장기적인 모델이 될 수 없었습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초기의 높은 APY가 하락하거나 제공 받은 거버넌스 토큰의 가격이 하락하자 제공하던 유동성을 회수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높은 APY(연간 이자율)을 자랑하는 프로젝트에 달려들기 시작했고 디파이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는 ‘이자 농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시작하자 초기에 제시했던 높은 APY는 오래 유지할 수가 없었고, 유동성 채굴의 대가로 제공된 거버넌스 토큰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결국 토큰 가격이 하락하는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그 결과 유동성을 제공하던 유동성 공급자는 빠르게 유동성을 회수해 갔던 것입니다.
이러한 유동성 채굴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시도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러다 나온 것이 알고리즘과 거버넌스에 의해 운영되는 탈중앙화 준비 통화 프로토콜(Decentralized Reserve Currency Protocol)입니다.
유동성 공급자가 언제든지 유동성을 회수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 프로토콜이 유동성을 소유하는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프로토콜이 목표한 바를 장기적으로 달성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Last modified 7mo ago